[외국 도서 소개] But is it Art?

But is it Art?: An Introduction to Art Theory

Author: Cynthia Freeland
Paperback: 256 pages
Publisher: Oxford University Press, USA; New Ed edition (April 4, 2002)
Language: English
ISBN-10: 0192853678
ISBN-13: 978-0192853677

Product Description
앤디 워홀의 ‘브릴로 상자’에서 아주 도발적인 대변이 흩뿌려진 마돈나에 이르기까지 현대의 예술 세계에서는 많은 낯설고 심지어 충격적이기까지 한 것들이 전시된다. 이것을 본 격분한 관객들은 종종 ‘이게 정말로 예술인가’하고 묻는다.

예술에 관한 이 책에서 Freeland는 우리를 사로잡는 예들과 철학, 예술 이론을 짜맞추면서 예술에서 혁신과 논쟁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그는 다양한 맥락 속에서 예술의 문화적 의미를 탐색하고 있으며, 현대의 감각주의적 작품들에서 펼쳐 나오는 전통의 지속성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그 전통은 파르테논 신전이나 중세의 성당들, 아프리카의 조각들에까지 가 닿는다. 그는 해석의 어려움을 탐색하고, 뇌가 예술을 지각하는 방식에 관한 최근의 과학적 연구를 검토하며, 웹, 비디오 아트, 예술관 씨디롬과 같이 새롭게 등장하는 예술 세계를 들여다보기도 한다. 그는 또한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칸트, 보들리야르에 이르는 다양한 예술 이론가들을 안내한다. 그는 이와 같은 이론, 예술가, 작품들에 대한 암시적 고찰을 통해 문화적 의의가 어떻게 물리적 매개체에서 포착되는지, 왜 우리의 지각에 도전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왜 전체의 노력에서 중심적인지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제공한다.

앙리 마티스 자신이 스스로를 “야수”라고 비웃었다는 점을 떠올려보자. 비평가들에게 그의 대담한 색과 뒤틀린 형태들은 기이해 보였을 것이다. 1세기가 지난 지금, 한때는 충격적인 것들이 이제는 아름다운 것으로 여겨진다. Freeland는 바로 그것이 예술이라 말한다.

About the Author
University of Houston 철학과 교수. 예술과 영화의 철학, 고대 희랍 철학, 페미니즘 이론에 관한 책들을 출간하였다. 저서로는 The Naked and the Undead: Evil and the Appeal of Horror (1999)

출처: Amazon.com

번역: 라티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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